Anseong Hanok
안성 한옥

주소: 경기도 안성시
년도: 2014
건축면적: 18.7평/61.85m2
설계: 김원천, 텐들러 다니엘, 최지희
시공: 참우리건축협동조합
사진: 이상훈 HooxMe

오랫동안 도시에서 직장생활을 해오다 은퇴를 앞둔 건축주는, 경기도 안성의 한 농촌지역에 그들 부부의 오래동안의 꿈이었던 한옥을 한채 지었다. 
ㄱ-자로 구성된 이 한옥은 부부를 위한 기본적인 공간 - 안방, 손님방, 대청, 부엌, 화장실로 이루어졌다. 건축주의 요구에 따라 대청은 옛방식으로 전통마루로 손님방은 아궁이의 열로 난방하는 구들방으로 계획하였다. 그 외의 방은 현대 생활에 맞춰 온수바닥난방을 하였다. 아궁이위에는 눈썹지붕이 있어 멀리서부터 손님을 환영하는 모습이다. 

Having lived in the city for many years, the clients fulfilled their dream of building a Hanok in the countryside near Ansong, Gyeonggi Province. Shaped like the Korean letter , there is just the basic spaces needed for living: a bedroom, kitchen, restroom, a traditional Daechong and a guestroom. Basically equipped with warm water heating, the client chose the traditional Ondol heating for the guest room. The so-called“eyelash-roof”over the fire place welcomes visitors coming along their way.